도키의 이야기 평생에 한 번 걸릴까 싶은 질병인 대상포진. 남편은 매년 연례행사로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
조금 과도하게 신경을 쓰거나, 몸을 쓰거나 또 술을 자주 먹거나 하면... 한마디로 몸을 혹사시키면 여지없이 눈에 수포가 올라온다.
그러면서 시작되는 극심한 통증과 두통. 인내심이 많은 남편인지라 겉으로 아픔이 표현되진 않지만 평소에 병원을 그냥 옆에 있는 건물쯤으로 아는 남편이 먼저 가자고 말할 정도면 엄청난 고통일 것이다.
나도 조금 무리한다 싶으면 얼굴이나 치아 등이 아파오는데... 아직 발현된 적이 없어 이게 그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연례행사로 치러지다 보니 병원에 1년에 한 번은 꼭 입원을 하는데, 대상포진의 가장 좋은 치료법이 쉬는 것이기 때문이다. 떨어진 면역력을 높이고, 몸을 쉬게.....
원문 링크 : 대상포진 원인과 증상 진료과, 치료방법 및 예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