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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이 다시 돌아왔다. 에일리언 커버넌트

 에일리언이 다시 돌아왔다. 에일리언 커버넌트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 2015년 8월 리들리 스콧이 감독으로 복귀한다. 3부작 혹은 4부작으로 제작한다고 감독이 직접 밝혔다. 마지막편에서 에일리언 1편과 연결될 것이라고 한다.

각본 담당이 《트랜센던스》를 쓴 잭 파글렌과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의 마이클 그린이라고 해서 우려가 많았다. 하지만 2015년 11월 《글래디에이터》, 《스카이폴》의 각본가 존 로건이 각본 수정을 위해 투입되었다. 2015년 9월 25일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실낙원)가 될 것이라고 했으나 2015년 11월 17일 폭스사 트위터에서 위의 공식 로고가 공개되고 에일리언: 커버넌트란 제목으로 확정되었다.

마이클 패스벤더와 인터뷰에 따르면, 프로메테우스보다 훨씬 무섭다고 한다. [시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