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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장인에 대한 폐륜 논란

 홍준표 장인에 대한 폐륜 논란

홍준표 대선 후보가 고시생 시절 당시 장인이 홍후보를 무시했는데 이에 홍후보는 사법고시 합격하면 대신 집에 오지 말라는 발언을 했고 이후 장인을 영감탱이라는 발언과 함께 26년동안 집에 못오게 했으며 용돈 또한 한푼도 주지 않았다고 자신의 선거유세 장소에서 2017년 5월 4일 발언을 하였다. 이 소식이 일파만파 전해져 패륜논란이 계속되었고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가짜뉴스대책장 문용식 단장은 5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각 PK의 바닥 민심입니다.

패륜집단의 결집이 무서울 정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가 지역감정 조장 논란이 커지자 패륜후보로의 결집이라는 표현으로 수정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과 홍후보의 반발이 커지자 단장직에서 사임하였는데 단장을 사임한다는 글에서 이런후보를 패륜이라 안하고 효자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