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에 연달아 터진 디스 일화와 거짓말 논란으로 '테일러 스네이크'라는 별명까지 얻은, 단단히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수"누가 테일러랑 데이트하겠어? 헤어지면 그걸로 새로운 곡 쓸텐데."
테일러 스위프트 본인이 또래 여자 가수들과 일진놀이를 하며 다른 가수를 왕따시키고, 거짓말을 하고, 또 전남친들을 소재로 곡을 쓰는 등 여왕벌처럼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며 논란을 긁어모으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2010년대 이후로는 평이 상당히 안 좋아졌고, 특히 카녜 웨스트 'Famous' 사건으로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다만 이런 면에 대해 다른 분석도 있는데, 어쨌거나 항상 논란을 일으켜야 하는 게 연예인의 숙명인데, 테일러 스위프트의 경우 빼어난 음악성에 더해 여성들의 롤모델, '굿걸' 이미지를 컨셉으로 잡아서.....
원문 링크 : 테일러 스위프트 페미니스트로의 활동과 이중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