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이란 주로 다른 나라의 물건을 구할 때나 자신이 직접 물건을 살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마지막 수단. 대개는 국내에 정식출시되지 않는 외국 물건이라든가, 국내에서는 이미 출시가 끝나서 씨가 마른 물건이라든가, 정식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좀 더 빨리 입수하기 위해 쓰인다.
혹은 코스트코처럼 회원가입 되어 있어야 이용가능한 가게의 구매대행도 있는데, 코스트코 회원카드를 가진 사람이 구매대행을 알선하는 사이트를 차린 경우를 볼 수 있다. 이쯤되면 코스트코에서 눈치를 깠을테이지만 이미 2011년에 '구매대행 업자는 우리의 비즈니스 회원이고 물건을 계속 팔아주기 때문에 상관없다'며 넘겼다고...
일부 특수한 경우(주로 유아용품)는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는 가격이 국내에서 파는 똑같은 물건보다 .....
원문 링크 : 구매대행의 수수료와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