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베스트저장소 연관 논란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 사장이 일간베스트저장소를 언급한 트위터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트위터에서 두목이라는 필명을 쓰는 소속사 사장은 평소 '너무너무'라는 단어를 변형하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노무노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일베 유저들과 비슷한 말투를 사용하며 일베 의혹을 일으켰고 결국 일베에 가입하였다는 것을 트위터에 인증하면서 일베용팝이라는 불미스러운 이름까지 붙게 된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해당 멤버는 '너무너무'를 '느뮤느뮤'나 '넘넘' 등으로 귀엽게 변형하여 사용한 적도 있고, '너무'를 '노무'로 변형한 표현은 KBS에서 유재석이나 다른 연예인들도 사용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박원순 서울시장도 트위터를 통해 사용한 바 있는 단어이기 .....
원문 링크 : 크레용팝 일베 연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