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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셰이커 구입시 주의 할 점

 칵테일 셰이커 구입시 주의 할 점

셰이커 한자로는 '교반기' 혹은 '진탕기'라고 하지만 보통은 셰이커라 불린다.크게 코블러 셰이커와 보스턴 셰이커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셰이커라 하면 전자를 뜻한다.바에서 사용하는 게 아닌, 미숫가루를 탈 때 사용하는 플라스틱 도구도 셰이커에 들어간다. 코블러 셰이커캡(cap)과 스트레이너(strainer), 그리고 보디(body)로 나뉘며, 전체가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져 있다.

보디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재료를 넣고 스트레이너와 캡을 씌워 단단히 고정한 후 잘 흔들어주면 ok. 따를 때는 캡을 열고 글라스에 부어 주면 된다.

스트레이너가 있기 때문에 얼음은 나오지 않는다. 사용할때 꼭 캡이 열린 채 스트레이너를 씌우고 그 다음 캡을 닿아야 한다.

캡을 닫은 채 스트레이너를 씌우고 셰이킹하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