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의 연주 모습. 우리가 두들겼던 건 트라이앵글이 아니었던 거다.
서양의 타악기 중 하나. 악기의 몸체가 충격으로 울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디오폰(체명악기)' 으로 분류되고, 일정한 음정이 없으므로 무율 타악기로도 분류된다.
어원이 '정삼각형' 인 만큼, 몸체도 꼭 그렇게 생겼다. 다만 엄밀히 하자면 정삼각형은 아닌데, 한 각이 이어지지 않고 끊겨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공명을 더 원활히 하기 위한 모양새인데, 간혹 진짜 정삼각형처럼 다 이은 형태의 악기도 존재한다.흔히 철을 가지고 만들고, 몸체와 치는 채 모두 재질이 같다. 서양에는 터키의 예니체리 군악대가 전했다는 설도 있지만, 터키의 침공과 관계없이 자생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도 있다.
일단 사료가 불충분한 관계로 아직까지 해답.....
원문 링크 : 기막힌 트라이앵글 연주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