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드셋 맨날 3만원짜리 사서 쓰다가 10만원넘어가는거 처음 사봤습니다. 14만원에 구입했고요.
평가가 좋아서 사게 됬습니다. 사게된 이유는 아래에서 다루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옆집 윗집 윗집의 옆집 세 가구다 아이가 있고요. 이 건물에서 5년 살았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뛰기 시작하면서 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승강기에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해서 힘들다고 게시글도 붙여 봤지만 소용없더군요.. 올라가서 말하면 자기네는 아니라는 식이고 말로 못할 고통입니다.
에어팟프로, 귀마개 등 노이즈캔슬링 되는 제품으로 다해봤는데 충격음은 막아주지 못하더군요. 그리고 검색해 보고 찾아서 헤드셋을 샀습니다.
저 는 이어폰 끼고 생활해서 이번에 처음 사봤는데요. 솔직히 모든.....
원문 링크 : 엔커 Q45 2달 사용후기(층간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