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1월쯤에 일 쉬고 있을 때 모발이식한 후기를 남겨 모발이식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작성하게 됐습니다.
저는 샴푸나 검은콩 프로페시아 등 20대부터 다해봤는데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머리 자체가 얇아서 힘도 없고 잘 쳐져서 더욱 비어 보였던 것 같습니다.
수술 전 저는 30대 초중반이고 20대 중반부터 정수리 쪽 탈모가 있었습니다. 유전도 있지만 예민한 성격이 한몫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페 모 x상스에서 후기글 보다가 큰마음먹고 신청했습니다. 수술하고 1~2주 차 수술당일날 오후 1시에 방문하기로 했었습니다 위치는 청담동에서 했고요.
비절개로 3천 모 330으로 결제했습니다. 모발이식은 시세가 없고 시가 개념이라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방문해서 선생님 면담하고 면적.....
원문 링크 : 비절개(3천모) 모발이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