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뷔페는 처음 이용해 보는 거라서 촌스럽지만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올립니다. 일반 뷔페와 가격차이는 당연히 나지만 조금 차별화된 식사를 할 수 있고, 식사 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결혼기념일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네요 영종대교를 지나갑니다.
이 다리를 지날 때마다 바다를 건너는 기분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주차비 내비게이션이 시킨대로 들어오면 입구 우측에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통로가 보였습니다. 그대로 주차했어요 주차비는 30분 무료에 10분에 1000원이니까 시설 이용하면 꼭 주차등록을 하세요 종일주차는 24,000원 호텔 조형물 두 개만 알아봐요 큰 호박 조형물의 이름은 Great Gigantic Pumpkin로 '쿠사마 야요이'라는 작가가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