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상 몸에서 열을 발산할 때와 고온 다습할 때에 생기기 쉽고 유아나 비만인 사람에게 발생하기 쉽다. 임상적으로는 몸통과 팔다리의 구부리는 쪽에 자주 발생하는데, 가려움증을 수반하지 않는 작은 물집 또는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붉은 한진을 나타낸다. 2) 좋은 음식 오이, 달걀, 수세미, 미나리, 복숭아 3) 치료 방법 - 몸에 난 땀띠 및 햇볓에 그을려 따갑고 가려울 때 오이 마사지 및 오이즙을 하루에 5~6회 발라줍니다. - 복숭아잎 달인 물로 찜질이나 물과 달인 물을 10:1 정도의 비율로 욕조에 섞어서 목욕을 합니다. - 미나리 생즙을 환부에 발라주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 인동, 쑥, 삼백초를 넣고 우려낸 물에 목욕하면 효과가 있고, 각기(비타민B1부족으로 생기는 병으로 다리가 붓고 맥박이 빨라.....
원문 링크 : 16. 땀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