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유가죽공방 구독자 방문자님~ 오늘은 아들 친구 어머님에게 드리는 클러치 백 이야기 입니다. 아들이 그동안 외국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친하게 지낸 어머님에게 드린 선물인데요~ 이번에 아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 아쉬운 마음에 선물을 만들어 드렸어요~ 친구 어머님이 저희 공방을 한번 방문을 하셔서~ 가죽을 고르고 가셨어요~ 무난한 블랙 색상을 고르셨습니다.
클러치는 너무 커도 불편하고~ 너무 작아도 불편해서~ 가장 일반적인 사이즈로 제작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만들기 때문에~ 최대한 시제품 보다 쿼리티가 좋아야 하기 때문에~ 엄청 신경 쓴 지퍼입니다.
보통 시중에 판매 되고 있는 클러치 종류는 지퍼 마감이 안좋아서~ 지퍼가 잘 떨어져요~ 지퍼의 끝도 깔끔하게 마감해 드렸습니다. 얼마전에 수선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