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찬~ 오이무침~ 와이프가~ 오이무침이 먹고 싶단다. 그럼 해줘야지~ ㅎㅎ 저는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걸 이렇게 자주 해주다보니 어렵지 않은건 이렇게 금방 뚝딱해줘요~ ㅎㅎ 와이프가 오이를 사왔네요~ 교회 갔다가 마트 들려서 이것저것 사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교회를 안가다보니. 주일에는 집에서 이렇게 밥을 합니다.
오이가 가시 오이입니다. 가시 오이 같은경우는 말그데로 오이에 가시가 돋아있어요~ 그래서 필러로 가시가 있는 부분을 밀어 주면 깨끗해져요~ 양파도 넣어줘야 맛있겠죠?
양파같은 경우는 양파가 숙성이 되면 단맛이 납니다. 그 양파 특유의 단맛이 감칠맛을 돋우기 때문에~ 무침 같은경우에 될수 있으면 양파가 들어가는 것이 맛있더라구요~ 그건 제가 해서 먹는것에 한합니다..
ㅎㅎ 모두 틀리겠지.....
원문 링크 : 오늘의 반찬~ 오이 무침 싱그러운 오이 냄새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