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 뚝.하고 방송이 끊겼다가2주전 다시 시작한 전지적 참견 시점.참, 반가웠다! 지금껏 이렇게나 웃겨서배를 부여잡고 거실에서 깔깔대던 예능이 없었으므로...!
다시 시작된 전지적 참견 시점의새로운 등장 인물은바로, 신현준 씨 음... 그에 관한 것이라면 특별한 기억이 없다.코봉이?
기봉이?그냥 영화배우?
음음... 그런데 방송을 보니 이 배우,사람이 참 좋은 것 같다.웃음도 많고 미소도 얼굴에 가득하다.뭐랄까, 같이 따라웃게 되는해피 바이러스가 주변에 퍼지는 듯한 그런 느낌이다.
방송을 보면서 가장 마음이 훈훈했던 건,신현준씨가 매니저에게 하는 배려였다. 충분히 갑의 위치에서 있을 수 있지만,,,그것이 더 쉽지만,,,매니저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고 존중해주고미묘한 힘의 억압이나 강요함이 없었다.그냥 .....
원문 링크 : 신현준 인성 전지적 참견 시점 보며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