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통증 초기탈출했던 경험담 후기 엎드려서 책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중 하품이 났는데 한쪽 턱에서 딱.
소리가나더니 입이 잘 안닫혀서 당황했다. 잠깐그러다가 다시 닫히긴 했지만 이후로 턱이나 귀 뒤쪽이 계속 아팠다.
일시적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통증은 계속 있었고 무엇보다 상황이 안좋구나 싶었던건 입이 안벌어지기 시작했던 것이었다. 입이 안벌어지는 것을 개구장애라고 한다.
보통 세로로 손가락 3~4개정도 들어가면 된다는데 나는 2개가 겨우 들어갔다. 발을 먹을 때 젓가락으로 음식을 쑤셔넣어야했고 양치할 때도 고비의 순간이었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대학병원에 예약을 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보통은 멀리가기 귀찮거나 일과가 바빠서 근처 동네에있는 개인병원(턱관절보는)에서 초진을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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