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상상이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라는 작품은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아웃사이더라 말하는 내향인의 대표가 되는 작품이자 그 사람에게 세상과 맞닿을 용기를 주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월터와 같았고 현재는 작품이 끝날 때의 월터와 닮아가려 노력합니다. 복복이가 아직 어떤 어른이 아니, 그전에 어떤 아이로 커갈지 모르는 상황에 어떤 어려움에도 생각이 아닌 행동이 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복복이와 보고 싶은 두 번째 작품으로 뽑아봤습니다.
줄거리 ‘라이프’ 잡지사에서 16년째 근무 중인 월터 미티.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그에게 폐간을 앞둔 ‘라이프’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을 찾아오는 미션이 생긴다.
평생 국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