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만큼 알게 되는 것이 여행이라면, 반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 것 또한 여행이다. 여행지의 역사나 문화적 배경을 알고 가면 여행의 즐거움이 몇 배가 된다.
여행뿐만 아니라 타국에서의 생활(+워홀)도 마찬가지이다. 무작정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꼈을 때의 경험도 좋다.
하지만 사전 지식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을 때, 현지인들의 삶에 더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게 되고 여행은 한층 풍요로워진다. 이 블로그엔 내가 대만 생활을 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느낀 것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대만의 모든 A-Z까지는 못되더라도 꿀팁들을 최대한 많이 적을 것이다!!! +TMI 참고,,대만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만에서 자취&기숙사 생활을 모두 해보았으며 어학당도 다녀봤고 각종 알바와 호텔 인턴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