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이쿵입니다.
오늘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들 교육 학습지에 대해서 느낀바 몇자 적을까 합니다. 학습지를 고민중이시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호는 6세[만5세]에 유치원에서 친구 이름을 읽기 시작하면서 글자에 관심이 폭풍적으로 생겼습니다.
이철수에 ‘이’자야 이런식으로.. 단어카드, 뽀로로 첫글자 등등 집에서 알려주려고 했으나 역시나 욱하는 마음에 백번을 물으면 답해줘야 하는데 전..
어렵더라구요. 그래 전문가가 따로 있잖아~ 학습지의 장점은 제가 볼 수 있고 동생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같이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는 점 가격적인 면도 괜찮고 그리고 큰 매력은 매일매일 숙제 하면서 공부의 습관화가 된다는 제가 바라는 그런 모습!
단점은 선생님께서 집으로 오신다는 청소상태가 .....
원문 링크 : 초등학교 입학 준비/학습지[교원 구몬] /예비초등 국어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