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멀리 사는 친구와 주안역에서 급 만남했어요. 둘다 퇴근 후라 너무 배가 고파서..
맛집을 찾아 다녔지요. 요리보고 저리봐도 음음~ 음식집은 정말 많아요 아 행복한 고민~ 다 먹고 싶지만 우린 결정해야했어요 ㅠㅠ 코로나 빠이빠이 한건가요 길거리에 젊은 이들이 바글바글 청춘이 좋긴 좋구나 나도 20대로 돌아가고파~ 얼씨구 절씨구 ㅋㄷ 고기?
치킨? 감자탕?
돈까스? 초밥?
뷔페? 너무 많은 메뉴중에서 우리가 고른건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바로바로 그런날있잖아요 달콤한 소스에 촉촉하게 잠긴 돼지갈비를 굽고싶다.ㅋㅋ 그런날 주안역 먹자골목의 거의 끝부분 사랑병원 뒷골목 그래 결심했어 오늘은 돼지갈비!!!!
콜!!! 조용히 얘기도 하도 싶기도 하고 돼지갈비가 땡기기도 하고 ㅋㅋ 과연 올바른 선택이길.....
원문 링크 : 인천 주안역 근처 돼지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