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에서는 호텔보다는 펜션 같은 숙소를 가고 싶어서 이곳저곳 찾아보던 중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하여 예약하게 되었다. 프레리아 독채 펜션으로 독채를 우리 가족만 사용하는 곳이었다. 2박 3일간 연박 할인을 받아 1박에 19만 원으로 다른 숙소들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이었다.
네이버 평점 4.95로 아주 높은 평점을 자랑하고 있었고, 후기 또한 칭찬 일색으로 다른 숙소로 고민하던 마음을 프레리야로 예약을 하게 만들었다. 위치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34-29구(지번) 이다.
저녁의 외관. 밤의 외관.
내부. 욕실 겸 미니 수영장.
거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문이 있다. 우리 아이는 5세 100cm 남아로 앉아서 저 정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이 놀기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