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히든 메뉴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존맛탱 음료가 있다. 매장 메뉴판에는 없고, 사이렌 오더에만 있어서 아는 사람만 먹는다는 진한 바닐라 라떼.
소문으로만 듣던 그 라떼를 한번 시켜 보았다. 숏 사이즈 보다도 작은 7oz (207ml).
더블샷 전용잔에 나온다. (사진은 한 모금 마신 상태다.)
아이스 전용이고 얼음은 기본적으로 빠진 상태로 나온다. 다 마실 때까지 바닐라 진한 맛이 유지되고 기본 바닐라 라떼보다 약간 쫀득한 느낌이 있다.
매우 맛있긴 하지만 양이 너무너무너무 작다...... 그래서 만들어보기로 하였다.
언제나처럼 스타벅스 어플에 퍼스널 옵션에 들어가면 제작 정보가 나온다. 에스프레소 샷, 바닐라 시럽은 준비할 수 있고, 우유가 하프앤하프...
하프앤하프가 무엇인지 찾아보니 우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