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존경하는 규장의 여운학 장로님의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1) 말씀암송을 생활화하라 자식은 부모의 말로가 아니라 부모의 삶을 보고 배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보고 배운 대로 자녀는 어려서부터 말씀암송이 체질화 될 것입니다. 2) 부모가 서로 인격을 존중하며 사랑하라 “엄마 같은 여자한테 장가 갈래”, “아빠 같은 남자한테 시집 갈래” 이는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런 말이 어린 자녀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말씨를 서로 존대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며 기독교의 가정에서는 어렵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3) 목소리를 온유하게 하며 늘 찬송을 부르라 부모의 목소리가 큰 자녀는 역시 큰 소리로 말을 합니다.
부모의 목소리를 닮는 자녀를 잘 기르려면 부모는 항상 배우는.....
원문 링크 : 바람직한 자녀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