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밤, 늦게까지 일하면서 집에 오는 길. 프랭크버거 한 지점을 보고, 차세우고 먹고갈까 고민하다가 와이프님이랑 같이 먹으려고 꾹참았고.
배민 어플로 주문하려고 하는데, 오마이갓! 우리 집앞에 새로 오픈한 부천송내점을 보고 넘 방가웠다.
그런데 문을 겁나 일찍 닫는 걸 난 몰랐고ㅋ 토요일 오후가 되자마자 우리집앞 매장으로 향했다(덕분에 난 배달비를 아낄 수 있었다). 배민오더로 주문 후 픽업하러 왔다.
주문후 바로 패티를 굽기 시작하기때문에 10분~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매장에서 직접주문할때는 키오스크에서 주문 후 수령하면된다.
송내역 혼밥의 성지로도 떠오를만큼 나도 자주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매장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 모두 표정이 만족스러워보였다ㅋㅋㅋ 프랭크버거 오리지널.....
원문 링크 : 프랭크버거 부천송내점, 우리 집 앞에 생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