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tJS에서 오늘 개발을 하다가 너무나 허무한 실수를 해버렸다. 이참에 그간 당연시 사용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왜 그렇게 사용을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한다.
해당코드를 보면 Controller에서 @Param('uuid')과 @Body() 로 파라미터를 service부 한테 넘겨주고 있는 코드다. 이상이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돌려봤는데 값이 안나오고 오류도 안뜨고 해서 뭐지 싶었다..(?)
그래서 어디서 잘못됬나 확인해보려 console.log()를 하나씩 찍어가면서 확인해봤는데 어라.. console.log(uuid)의 결과가 undefined로 나왔다. 보자마자 급하게 개발하느라 뭔가 빠뜨렸구나 싶었다.
그래서 차근차근 봤더니 @Param을 사용하고 경로에다가 추가를 안해버렸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