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치앙마이 한달살기 : 빈티지 플리마켓, 소품샵 추천

 치앙마이 한달살기 : 빈티지 플리마켓, 소품샵 추천

치앙마이에는 좋은 카페들도 많지만 힙스러운 아이템들로 가득한 빈티지 플리마켓과 소품샵도 많다. 특히, 일본에서 건너온 빈티지들이 많아서 참새 방앗간처럼 자주 들러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좋은 가격에 보물찾기 하듯 건질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는 캐리어를 비우고 가서 채워와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포스팅은 치앙마이에 있는 동안 제일 많이 방문하고 제대로 눈요기 했었던 빈티지 마켓과 소품샵을 소개한다. 1.

원님만 빈티지 플리마켓 매주 월 화 오후 4시-10시까지 원님만 주차장에서 열리는 빈티지 플리마켓. 이 플리마켓은 치앙마이에 머무는 동안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방문하였다.

저렴한 가격은 물론, DJ 부스부터 매번 바뀌는 다양한 빈티지 의류와 소품까지! 보물찾기 하듯이 구경하다 보면 정말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