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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비거리 늘리는 엑스팩터와 케이팩터의 이해

 골프, 비거리 늘리는 엑스팩터와 케이팩터의 이해

우리가 골프 방송을 보거나 상급자 골퍼와 동반 라운드를 하다 보면 백스윙 시 몸통의 꼬임을 많이 가져가라고 합니다. 이는 개구리가 멀리 뛰기 위해 최대한 웅크렸다가 한 번에 힘을 쓰면서 멀리 뛰기 위한 힘을 응축하는 과정과도 같은데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X-FACTOR(=엑스팩터)라고 해서 백스윙 탑이 완성되었을 때 골반과 어깨의 각도의 차이를 말합니다. 보통은 선수들이라고 해도 골반 45도, 어깨 90도 정도의 각을 이루기 때문에 엑스펙터의 값은 보통 45도가 됩니다.   

그런데 아마추어는 어떨까요? 백스윙 탑에서 오른쪽의 다리가 버텨 주지 못하면서 골반이 약 50도 정도 돌고 어깨가 90도 정도 돌아서 엑스펙터의 값이 40도 정도가 됩니다.

이는 선수와 비교하면 5도 차이가 나니까 대부분의 아마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