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들의 스윙을 화면으로만 보다가 직접 갤러리를 가서 보니까 엄청 나더군요. 하체 리드에 의한 체중이동 후 임팩트 하는 것은 살짝 형태는 다르지만 거의 같은 느낌으로 하는데, 솔직히 따라할 자신은 없었습니다.
작년에 한국여자오픈에 갤러리 가서 선수들의 드라이버 샷을 보는데, 그 당시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여한 조아연 프로(비거리 1위-269야드 김아림 프로보다 10야드 더 나갑니다.)가 드라이버 스윙 하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남성 프로골퍼가 클럽을 끌고 내려와서 볼 스트라이킹을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현장에서 조아연 프로의 스윙을 찍는데 입이 딱하니 벌어지더라고요. 음.
포스팅 제목에는 거창하게 다운스윙 및 임팩트를 잘 하는 방법이라고 써 놨는데요. 일단 아래 조아연 프로의 다운스윙 및 임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