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공부를 하기 위해 SBS골프나 JTBC골프의 미디어 레슨을 보면 언제나 체중 분배를 좌. 우측 발에 5:5, 앞뒤로 5:5의 힘을 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왔습니다만 구력이 어느 정도 붙다 보니 그런 말들은 다 거짓말 같습니다. 우선은 우리의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몸의 중심이 발 안쪽에 있다가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어떻게 발 앞꿈치와 뒤꿈치에 동일한 힘을 주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골프 스탠스에서 전후좌우로 5:5의 힘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각 골프채별로 어드레스 셋업시 양발의 힘의 분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드라이버 셋업 체중분배 드라이버 셋업 시 양발의 힘의 분배 그림입니다. 우선 앞꿈치에 힘을 많이 줍니다. 6.5.....
원문 링크 : 골프클럽별 셋업시 발의 체중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