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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빨로 숏어프로치 잘 해보자~(치퍼~)

 장비빨로 숏어프로치 잘 해보자~(치퍼~)

'드라이버는 쇼고, 퍼터는 돈'이라는 격언 아닌 격언이 골프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프로골퍼들이 세컨 및 서드샷 온그린 확률이 대략 70%대이고, 아마추어 골퍼의 온그린 확률은 약 30%입니다.

이 말은 프로골퍼는 18*70%=12.6회의 온그린 및 5.4회 그린 미스를 한다는 뜻이고, 아마추어 골퍼는 5.4회의 온그린 및 12.6회의 미스를 온그린 미스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확률에서 도출 할 수 있는 결론은 퍼터는 돈보다는 설겆이샷(어프로치샷)이 돈이다로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대략 20~30m의 짧은 어프로치만 도통해도 온그린에 실수한 샷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숏 어프로치 샷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팔목을 고정시키고, 각 클럽별 캐리 거리와 런 거리를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