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움짤은 지난주에 열렸던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때, 갤러리 가서 촬영한 크리스틴 스도티르 선수의 드라이버샷 일부 입니다. 풀스윙을 올리지 않고 백스윙 및 다운스윙의 일부분만 올린 이유는 스도티르 선수 처럼만 다운스윙을 할 수 있으면 모든 샷은 완성 됐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운스윙의 시작(이자 끝입니다.)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위의 크리스틴 선수의 움짤을 보시면, 한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백스윙시의 손의 위치와 다운스윙시의 손의 위치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원플레이 스윙을 하고 있죠.
실제로 경기를 보면서도 참 좋은 스윙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언제나 스윙을 하실 때는 바로 뒤에 해야 할 수 많은 것 중에서 포인트 하나만 생각하시는 버릇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백스윙에서는 .....
원문 링크 : 골프 잘치는 법-다운스윙 팔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