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골린이 때, 대학 선배가 알려 준 골프에서 명언이라고 생각한 문장이 있습니다. '날아가는 골프공이 선생이다.'
라는 말이었죠. 남들이 무슨 말을 하건간에 볼이 원하는 대로 날아가 준다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합니다.
이 번 글에서는 위의 문장을 가지고 실제로 본인의 골프 스윙이 잘 되는지 기계식 골프장에서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2022년도 LPGA 프로골퍼들의 각 클럽별 트랙맨 데이터입니다.
여러가지 말들이 써 있는데 오늘은 유심히 볼 것은 Club Speed, Ball Speed, Smash Fator 이 세가지 입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드라이버 클럽스피드가 94Mph로 나옵니다.
시간당 94마일의 속도로 클럽을 휘두른다는 내용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