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콘텐츠 크리에이터 덱스에게 볼 뽀뽀를 하며 축하하는 장면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양해를 구했다"며 해명하였으며, 덱스는 홍석천에게 감사한 댓글을 남기고 악플을 차단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여러 이슈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홍석천의 해명과 메시지 홍석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덱스한테 축하의 볼뽀뽀는 수상 전에 만약 덱스가 수상하면 하는 걸로 양해를 구한 거니 혹여나 오해하진 말아 주세요"라며 덧붙였습니다.
또한 "외롭고 지치고 좌절할 때마다 세상에 혼자가 아님을 잊지 마세요. 수해 희생자분들, 그 가족분들, 이재민 여러분들, 명복을 빌고 위로를 전하며 용기를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논란을 통해 홍석천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
원문 링크 :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볼뽀뽀 논란과 홍석천의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