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부활의 김태원 씨가 JTBC '짠당포'에 출연하여 한 달에 1억 원 이상을 벌어 본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었습니다. 그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곡이 300곡 정도라며, 그 가운데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가 가장 많은 수입을 가져다준 효자곡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태원의 술 중독 김태원 씨는 무대에서 실신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는 담보물로 양주를 꺼내 눈길을 끊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3년 전부터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죽을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술 때문에 세 번 정도 죽을 뻔했다. 병원에도 실려 갔다.
공연 중 패혈증으로 실신한 적도 있었다. 알코올에 간 쇼크가 와서 무대에서 거품을 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