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네팔여성의 특징,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던 네팔 여인숙집 19살 딸래미

 네팔여성의 특징,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던 네팔 여인숙집 19살  딸래미

지난 2016년 10월 네팔 카투만두 여행시 근교에 위치한 나가르콧(Nagarkot)을 방문한 Minos. 나가루콧은 그 풍경과 자연은 나무랄데 없이 훌륭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카트만두정도의 관광지화 되어있는 것은 아니야.

밥먹을 곳도 숙소의 레스토랑 정도 밖에 없었는데, 주인가족들이 운영하고 있어서 언제나 아이들이 북적이는 소리가 났지. 육중한 체구의 주인아줌마는 다소 무뚝뚝한 편이었는데, 요리를 주문하면 말없이 갖다주어 왠지모를 위화감을 느끼곤 했지.

평소처럼 그날도 혼자 밥을먹고 있었는데, 맞은편에 한 여자가 다가와 앉았어. 그녀는 올해 19 세의 Kopisha, 이곳 주인집 첫째딸이라고 해.

카투만두의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머물고 있는 동안에도 만날수 없었지. 오늘은 쉬는날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