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복싱 선수 '쉐인 모슬리'의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해요.
쉐인 모슬리는 흑인 복서로, 엄청난 스피드로 큰 인기를 얻었던 복서였어요. 그는 아버지인 잭 모슬리에게서 어릴 때부터 복싱을 배웠고, 잭이 트레이너 겸 매니저로 계속 같이 활동했어요.
하지만 쉐인이 한국여성과 결혼하면서 일이 꼬였어요. 그녀의 이름은 Jin이었는데, 진 모슬리가 쉐인의 매니저가 되고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자기 시아버지인 잭을 해고한 일이었어요.
그리고 모든 돈관리를 모슬리 가족에게 맡기지 않고 자기가 다 합니다. 쉐인은 커리어를 계속 해나가고 싶었지만, 진이 건강을 이유로 반대했어요.
그래서 진이 이혼을 신청하면서 양육권 반반으로 하는 조건으로 쉐인이 복싱으로 그동안 모아놓은 돈을 거의 다 본인이 가져가게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