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 박유천은 텐프로 꽃뱀한테 제대로 물렸다 카카오톡에 떠돌아 다니는 내용. 1. 6월4일 박유천 생일파티에 모인 친구 10명과 함께 텐프로 주점에 감 2. 새벽까지 음주를 즐기다가 파트너로 앉은 여자가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억지로 룸 안에 있는 화장실로 끌고가 관계를 가짐. 3.
같은 방에 있던 친구 10여명이 여자가 거부하는 것과 같은 소리를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내버려 둠. 4. 관계가 끝난 직후 여자는 룸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수치스러움을 느껴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음. 5.
며칠이 지난 후 업소 여자는 경찰에 증거물로 속옷을 제출하고 박유천을 고소. # 텐프로 업소는 북창동 스타일 유흥주점으로, 나체쇼, 계곡주등의 쇼를 포함해서 남녀가 합의하면 2차까지 갈 수 있지만, 여자가.....
원문 링크 : 박유천 꽃뱀에 물린게 확실하다! 카톡에 떠도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