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 재난 영화가 꼭 다루는 주제가 있다. 국민의 알 권리 vs.
국가 혼란을 우려한 정보 통제. 할리웃 영화는 항상 "국민의 알 권리" 쪽 손을 들어 준다.
이번 의문의 악취 사건에 대해, 내 나름 분석을 해 보았다. 우선 논문 한편.
"아황산가스"(SO2)는 지진 예측에 유용. 대만 지진 보고서: "지진 직전 아황산가스 농도 급증" 미국 주민들 증언.지진 전, 황 냄새 심해져.
에드몬도 시의 주민 "지진 전, 황 냄새" 그럼 부산, 울산 지역의 공기는? 미세먼지, 별 특이점 無 부산, 울산 일산화탄소, 특이점 無.
미세먼지 2.5특이점 無 울산, 부산.오존 가스, 특이점 無 부산, 울산만 황 수치, 높음. 지진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과학적으로 이러한 황의 냄새 라든지 SO2 농도는지진 예측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