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고물가 등 민생경제 한파가 가시지 않는 가운데 인천 중구가 올해부터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뇌 MRIㆍMRA 검사비 등 3종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구민이 행복한 교육ㆍ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3종 특화사업은 뇌 MRIㆍMRA 검사비 지원과 임플란트ㆍ틀니 의료비 지원, 보금자리 이사비 지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뇌 MRIㆍMRA 검사비 지원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 주민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하는 뇌경색ㆍ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도록 뇌질환 최초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본인부담률(15%)을 제외한 1인당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