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 어렸을 때부터 참 많이 사용했었다. 문제집 단원별로 표시하거나 모르는 문제나 중요한 개념 확인 용으로 붙였던 기억 새록새록ㅎ 롱인덱스가 있다는 사실은 요즘에야 알게 되었다.
독서량을 늘리고자 다짐하고 책을 읽으면서 책을 잘 기억하기 위한 방법을 여러 가지 시도해 보았다. (이하는 개인적인 내 생각) 1.
블로그에 정리하기 → 한눈에 잘 안 들어오기도 하고 기억에 잘 안 남는다. 2. 메모장활용 → 블로그에 정리하는 것보단 편한데..
안 예쁘고 별로 들춰보기 쉽지 않음 3. 필사하기 → 아날로그 감성 좋고 사실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꾸준히 하기 쉽지 않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는 나는 직접 표시하고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필사하는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꾸준히 하기 쉽지 않더라.. 우선.....
원문 링크 : 프린텍 플래그 필름 인덱스 (독서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