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청의 인생공략집 기초편 핵심 내용으로 접근하려면 중간으로 스크롤바를 내려주세요! 나의 중학교 때 꿈은 웹디자이너/프로그래머(미국에서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라고 불림) 였었다.
근데 밤에 잠 안자고 컴퓨터에 미쳐 있던 나를 보던 아빠가 그쪽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해서 꿈을 접었었다. 그러던 중에 대학 진학은 뭘 전공을 해야 할지 몰라서 경영을 전공했다.
그렇게 졸업 후 뭘 해야 할지 몰라 세상을 먼저 알아보자라는 생각으로 승무원을 첫 직업으로 삼게 되었다. 많은 장점이 있는 직업이었지만 항상 전공을 살리지 못했다는 마음이 한켠에 있었고, 결국 승무원을 그만 두고 한국에 왔다.
너무 특수직이어서 그런지 그 경력으로 기업에 들어가기는 너무 힘들었다. 그러던 중 동남아에 비서직이 있다는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