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미국에서 거주하는 초보 투자자들의 증권사 계좌개설을 돕고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쬐금 채우기 위해 작성한다.
내가 채우고 싶은 사리사욕은 이 글 마지막 5장을 읽고 나면 충분히 이해하리라 본다. 많은 곳을 둘러보아도 주식을 시작하고 싶은 미국주식 초보투자자와 매매수수료에 부담을 느끼는 미국 주식 개인 투자자를 위해 상세하게 주식투자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증권사 계좌개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로빈후드 가입에 대한 한글판이 없었던 것도 글을 쓰게 된 동기이다.
미국 증권업계에 속해 있는 대부분 증권사들은 한정적인 프로모션(최초 계좌개설 후 몇 차례 공짜)이 아니면 주식거래에 있어서 커미션(Commission) 즉 주식거래 수수료를 부과한다. 미국 내 1번의 주식거래에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