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는 많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주에는 또 다른 용천수 계곡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항에서도 가깝고 아이들이 놀기 적당한 물놀이 장소 제주 월대천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제주 월대천이란 월대이란 이름은 숲사이로 뜨는 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월대천에 가면 월대천을 두고 양옆으로 나무가 우거져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 아닌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팔각정이나 누각 같은 건축물은 없지만, 현무암을 다듬어 운치 있게 쌓아 올린 좌단과 그에 어울리게 새겨 놓은 표석의 기울어진 ‘月’ 자가 한층 더 멋스럽고, 단 옆에 길게 뻗은 노송이 운치를 더해줍니다.
젊은 시절, 선인들의 느꼈던 정서를 맛보려고 버스를 타고 이곳까지 몰려와 은어회를 .....
원문 링크 : 제주 월대천( 여름철 물놀이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