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은 본관은 평산. 아버지는 신명화이며 어머니는 용인 이씨로 이사온의 딸이다.
남편이 증좌한성 이원수이고 조선시대의 대표적 학자이며 경세가인 이이의 어머니이다. 시, 그림, 글씨에 능했던 예술가이다.
신사임당 생애 사임당은 학자의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유교의 경전과 명현들의 문집을 탐독하여 시와 문장에 능했으나 남은 작품은 2편의 시문과 1편의 낙귀뿐이다. 율곡이 6살 때 친정 강릉을 떠나 서울로 가는 길에 대관령에서 지은 시문과 서울에서 친정어머니를 기리며 지은 시문 그리고 낙귀 한 절을 통해 신사임당의 예술적 재능과 부모에 대한 효심을 느낄 수 있다.
효성이 지극하고 지조가 높았으며 어려서부터 경문을 익히고 문장, 침공, 자수에 능했으며 특히 시문과 그림에 뛰어나 여러 편의 한시 작품이 전.....
원문 링크 : 신사임당 생애 및 업적 긍정적 평가 그리고 오죽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