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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감독편①]신선우 행정가 및 야인, 프런트 시절 그리고 비판 - 2

 [역대감독편①]신선우 행정가 및 야인, 프런트 시절 그리고 비판  - 2

신선우 행정가 및 야인시절 서울 SK 나이츠 감독에서 물러난 신선우는 농구행정가의 길을 선택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프로농구 기술위원장과 한국여자프로농구 전무이사를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행정가로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평소 유도훈 감독과는 친한 후배를 넘어 친동생인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11-12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마치 산신령이 오신 듯 농구팬으로 직관한 모습까지 나오면서 역시 현대전자 시절 스승과 제자의 인연이 오래됨을 증명했다.

실제로 감독으로 경쟁할 때 담배까지 선물했을 정도였다. 2014년 최경환 총재가 기획재정부 장관(경제부총리) 취임으로 총재대행을 맡았다가 2015년 5월 14일에 총재로 선임된 이후 2015년 여름에 오프시즌에 2군리그 컵대회인 '박신자컵'을 개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