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 리뷰 - 아이비드 100(IBEAD-100) MP3플레이어 요즘은 mp3를 따로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나 83년생) MP3의 시작과 마지막을 거의 다 본 세대인 것 같다. 고등학교 3학년 때쯤?
부터 16메가짜리 MP3를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있었던 것 같고 나는 16 메가면 많이 봐야 5곡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CD케이스에 CD를 여러 개 가지고 다니면서 CD플레이어를 사용했다. 20살쯤 되었을때 128메가랑 256메가 정도가 나왔던 것 같고 그때쯤 이제 MP3를 살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라이코스에 들어가서 검색을 막 한 결과(그때 네이버는 하꼬였음 컴퓨터 좀 한다면 알타비스타 뭐 이런 걸로 검색했었지 후후) 옛날 생각도중 갑자기 생각나는게 그때 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