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캠핑을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캠핑 장비를 사고 텐트를 치고 버너와 코펠 그릇까지 바리바리 싸가는 것이 무슨 여행인가! 그냥 펜션에 가면 다 준비되어있고 나는 돈만 준비하면 되잖아!
(누가 보면 부자인 줄.. 그지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글램핑이었습니다 (좋아 좋아 캠핑 느낌 나면서 그릇 있고 잠잘 곳 있고 다 있어 흐흐..) 그래서 글램핑을 갔었죠 그런데 펜션이나 다른 여행지에 가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자연이라던가 나무가 울창한 곳에서 잔다는 느낌이라던가 애들을 재우고 나서 혼자 시원한 그늘에 앉아서 자연과 커피를 한잔한다던가 (사실 이런 적 있나 싶음..-_-) 쨋든 글램핑을 갔다 온 후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펜션에는 여러 번 가.....
원문 링크 : 캠핑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