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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진술 번복/시신 다른곳에 묻었다/이기영 수색 내용

 이기영 진술 번복/시신 다른곳에 묻었다/이기영 수색 내용

이기영 진술 번복/시신 다른곳에 묻었다/이기영 수색 내용 이기영 동거녀 시신 다른곳에 묻었다 경찰이 택시기사와 집주인 등 2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31)을 검찰에 넘기기 전 막바지 시신 수색에 집중하였다. 1월 3일 이기영이 집주인이자 동거녀의 시신을 당초 진술한 곳이 아닌 천변에 묻었다고 진술을 번복하면서에 따라 경찰은 공릉천 일대 특정 지역을 집중수색했다. 경찰은 이기영을 포승줄에 묶고 대동해 시신을 묻은 장소를 정확하게 대라고 추궁했지만 수색결과는 여의치 않았다.

특히 땅이 얼어붙어 중장비를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신을 찾는데에는 실패했다.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의 수색을 지켜보던 이기영은 취재진이 다가가면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가리는 데 애썼다.

영하 5도 안팎의 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