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진경은 JTBC '짠당포' 마지막 회에서 조폭 7명과의 싸움을 고백했다. 홍진경은 안 피하기보다는 싸움을 선택했으며, 양아치 같은 조폭들과의 대치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깃집에서 그룹 회식 중에 조폭들로부터 담배값으로 돈을 요구받았는데, 자신의 사인을 받은 후에는 담뱃값으로 돈을 주는 것이라고 찢어버렸다. 이에 조폭들은 홍진경의 말을 듣고 깡패 같아 보이지만 양아치로 보인다고 반응했다.
이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의 용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감탄했다.
또 다른 게스트 배우, 김준배는 자신이 외국에서 갱과 붙은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한 번 클럽에서 영국인 남성 20대 두 명이 공격당하고 있는데도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는 사건을 주목했다.
그에게서 나온 '스톱'과 '노터치'라는 외침으로.....
원문 링크 : 홍진경, 조폭들에 사인 찢김 사건…양아치 비난(짠당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