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tvN의 신예능 프로그램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손둥 동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추성훈은 축구계의 전설 두 명, 한국 축구의 살아 있는 레전드 안정환과 '베트남 축구의 아버지'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을 링에서는 당당히 이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들이 만났던 장소는 바로 손둥 동굴 두 번째 캠프 사이트였다. 박항서가 직접 추성훈에게 링에서 안정환과 겨루면 어떨지 질문을 던졌고, 안정환은 자신이 그런 상황에서는 바로 죽을 것이라는 표현으로 그 결과를 말해 두 사람과 캠프 사이트를 통통 터뜨렸다.
이어 박항서는 더욱 역동적인 물음을 던져 안정환은 얼마나 견딜 수 있을 것인지 물었다. 안정환은 그에게 1초만 버틸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추성훈은이에 속이.....
원문 링크 : 추성훈vs안정환vs박항서, 30초 죽음의 경고